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학술회의 24일 개최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학술회의 24일 개최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4.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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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24일(수) 오후 2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정원 홀, 서울 서대문구)에서 강정애 보훈부 장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역사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그동안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적 예우를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독립유공자 포상이 본격적으로 실시된 1960년대 이후 오랜 시간이 경과 함에 따라 각계에서 공적에 비해 낮은 훈격으로 포상된 사례에 대한 지적과 공적 재평가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부는 그동안 새롭게 발굴된 자료와 연구성과를 반영하여 독립유공자의 공적에 합당한 서훈(훈격) 부여를 통한 독립유공자 예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학술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학술회의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의 개회사, 이종찬 광복회장의 축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국가보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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