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국제교류센터,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국제 모어의 날

2020-02-21     경찰뉴스24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2월 21일 금요일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국제 모어의 날」 행사에 전라북도 도립국악원과 함께 우리 전통 무용인 ‘춘앵전’ 과 ‘대금’ 연주로 한국의 멋과 전라북도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방글라데시 「국제 모어의 날」행사는 유네스코가 방글라데시의 언어 수호 운동 기념일을 기념하여 1999년 제정한 날로 매년 2월 21일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방글라데시, 캐나다, 시에라리온 대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및 외교부 지역담당국장 등 주요내빈 및 1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조창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