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맞춤형 재무상담으로 청년 자산형성 지원한다.
서울시, 맞춤형 재무상담으로 청년 자산형성 지원한다.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7.10 0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본-심화-특화 단계별 재무 상담을 진행해 청년들의 자산 형성 지원과 재무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본과정은 서울영테크, 국민연금공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 연계해 연간 1,000여 명에게 일대일로 소득지출관리, 목돈마련 등 재무 영역 전반 진단과 상담을 제공한다.

심화과정은 현장 대면 방식의 집단 재무 상담으로 2030 통장 참가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6개의 심층 주제를 다룬다. 또한 청년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보다 횟수를 2회 늘려 8월까지 총 12회 진행한다.

6개의 심층 주제는 ▲내 돈을 위한 청사진 ▲(투자기초)새싹 투자 시작하기 ▲(투자심화)잃지 않는 투자의 정석 ▲내 돈을 지키는 행동경제학 ▲자본주의가 굴러가는 비밀 ▲금융상품 X파일 등이다.

경찰뉴스2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