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10일간 785건. . . 주민 심리상담에 집중
전라북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10일간 785건. . . 주민 심리상담에 집중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6.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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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지진 발생 에 따른 전북특별자치도의 심리지원이 도민들에게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3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이 지진 발생 일인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재난심리 상담을 실시한 결과 총 785건에 달하는 주민들이 심리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심리회복 및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심리 전문가 및 활동가 118명으로 구성된 전북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을 긴급 소집, 피해 주민에 대한 즉각적인 재난심리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군청 앞 고정상담소와 찾아가는 이동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사진:전북)

경찰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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