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수원 ‘세류동행센터’ 6월 말 착공예정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수원 ‘세류동행센터’ 6월 말 착공예정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6.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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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수원 세류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세류동행센터’가 6월 말 착공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수원 세류동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세류동행센터 조성 ▲세류동행마당 조성 ▲골목상권 교류센터 조성 ▲여성친화형 안전마을 조성 ▲세류동행길 개선 ▲노후주거환경 정비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착공하는 ‘세류동행센터’는 수원시 세류동 976-1번지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4천587.11㎡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약 170억 원이다.

세류동행센터는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의 복합화를 통해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및 돌봄시설과 문화·복지 공간을 제공하고, 기존 지상 공영주차장을 지하 2층 규모로 조성해 부족한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이  성 기자      강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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