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한・미・일 해상 수색구조 첫 연합 훈련 실시
해양경찰청, 한・미・일 해상 수색구조 첫 연합 훈련 실시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6.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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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한・미・일 수색구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6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일본 마이즈루항 인근 해상 (일본 영해 외측 4.5해리)에서  한・미・일 수색구조 연합훈련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미・일 해양치안기관 간 체결한 ‘협력의향서(LetterofIntent)*’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연합훈련은 지난해 8월 한·미·일 3국의 정상이 모여 합의한 캠프 데이비드 정신(SpiritofCampDavid)을 계승한 것이다.
  
아울러,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는 2007년부터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공해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한·미·일 3국이 참가한 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일 연합훈련 (사진:해경)
한.미.일 연합훈련 (사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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