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AI(인공지능)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하는 희망틔움 AI케어센터 개소
광주경찰청, AI(인공지능)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하는 희망틔움 AI케어센터 개소
  • 경찰뉴스24
  • 승인 2024.04.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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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4. 4. 23.() 광주경찰교육센터에서 범죄피해자의 보호·지원을 위한 AI 기반  희망틔움 AI케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한창훈 광주경찰청장,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 배준열 굿네이버스 본부장, 이희엽 ()KAVA 이사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하였다.

희망틔움 AI케어센터  는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AI 상담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보호·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On-LineOff-Line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추진 중인 On-Line 센터는 AI를 활용한 상담, 위험성 평가, 범죄피해 보호·지원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며, 개소한 센터는 대화형 AI 로봇 상담, 피해자심리전문요원에 의한 위기개입상담, 통합지원 사례회의, 힐링치유 프로그램, 범죄피해평가, 회복적 경찰활동, 범죄예방교육 등 다양한 대면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한창훈 광주청장은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은 경찰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며, 이번 희망틔움 AI케어센터  개소를 통해 피해자 보호를 한층 강화하고, ··경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 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AI 시연회 (광주경찰청)
AI 시연회 (광주경찰청)

경찰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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